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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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함이 촉촉히 다가 온다
Nov 24th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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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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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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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도 시작했습니다.
@gilbert_life 많은 교류 나눠요~ ^^
Aug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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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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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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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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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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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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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꿈은 꼭 이루어 진다.
이것은 우주의 원리와도 같은 것인데 매우 간단한 방법이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을때까지 모르고 살다 죽는다. 이미 이 간단한 우주적 원리를 깨닫고 원하는걸 이룬 사람들이 매우 많다. 이 원리를 믿지 않거나 원하는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은 아직 그만큼 간절하지 못해서이다.
May 31st
적어도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만큼은 놓쳐선 안될 이야기
  사람들은 생각이란 것을 합니다. 실제 벌어지는 일들에 관해서든 실제 벌어지지 않은 일들에 관해서든.   외부에서 강하게 자신을 누르는 불행들이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생되는 자신에게 불리한 사건 사고들…. 사람들은 좋은것보다 나쁜것들을 더욱 더 오래 기억하게 마련입니다. 좋았던 것들을 생각하기보다 안좋았던 일들을 더욱더 오래 머리속에 넣어 놓고 자신을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사실 자기 자신이나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그렇게 최악은 아닌데 말이죠.   그런 자신이 만들어 놓은 안좋은 생각들의 함정에 자신을 밀어 빠뜨려 놓고는 대게 먼 훗날 후회하게 됩니다.   ‘내가 파놓은 함정에 내가 속다니…’   ...
May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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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김윤아 3집 315360 - Going Home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지는 햇살에...
May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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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은 갑자기 밀려온다. 스스로 끌어 모은 것이라도. 이대로 집에 돌아가면 비스킷 깡통을 열게 될 것이다. 뻔하다. 과거가...”
– Ekuni Kaori 에쿠니 가오리 / 홀리 가든  中 (via thornvn)
May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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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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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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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 청춘 - 사무엘 울만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을 뜻하나니... →
thornvn: 청춘 - 사무엘 울만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을 뜻하나니 장밋빛 볼, 붉은 입술, 부드러운 무릎이 아니라 풍부한 상상력과 왕성한 감수성과 의지력 그리고 인생의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신선함을 뜻하나니 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뿌리치는 모험심. 그 탁월한 정신력을 뜻하나니 때로는 스무 살 청년보다 예순 살 노인이 더 청춘일 수 있네. 누구나 세월만으로 늙어가지 않고 이상을 잃어버릴 때 늙어가나니 세월은 피부의 주름을 늘리지만 열정을 가진 마음을 시들게 하진…
Apr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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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그까이꺼 아나토미
이별과 미디어법 칼럼 중에서 이별 부분만 발췌 - 그녀와의 이별을 받아 들일 수 없어요 - 0. 언빌리버블하게 후진 시절인지라 연애상담, 뜸했다. 하여 오늘은 좀 섞어 봤다. 연애 하나, 시사 하나. 일명, 짬짜 상담. 자, 연애부터. Q1. 갓 스물 된 대학생입니다. 며칠 전 한마디 이별 통보도 없이 여친이 떠났습니다. 다른 남자가 생겨 한순간에 마음이 변하더군요. 하루도 빠짐없이 술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한 친구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너처럼 이별을 힘들어하는 사람은 난생처음이다.” 또다른 친구는 “가버린 여자가 뭐가 좋다고 기다려”라고 핀잔을 줍니다. 하지만 전 기다리려고 합니다. 다른 남자와 평생 갈 수 없을 거라는 걸 잘 아니까. 그 둘이 헤어지길 기다리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녀 아니면...
Apr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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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박정현 6집 Come To Where I Am   ’ 순간 ‘
Apr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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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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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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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Jung In  1st album  - From Andromeda ...
Apr 13th
예전엔 그저 내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어울릴땐 함께 즐기고 웃고.. 그런 것이 좋았다. 여친이 생기면 주위 사람들에게 조차 보여주지 않는 그런 친구넘들이 내 성격상 이해가 잘 가질 않았다. 인생이란 겪어봐야 안다고 그런 넘들이 왜 그래 왔는지 이젠 이해가 가기 시작한다. ..
Apr 13th
“세상 사람들은 나와 한 가지가 아니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나를 심판하는 것 뿐이다. 나와 한 가지가 될 사람은 나를 보지 않고 나를 사랑해...”
– Andre Malraux (via thornvn)
Apr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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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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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2th
“눈높이가 높고 자기발전에 대한 욕구가 큰 사람 이런 사람들이 굉장히 근성 있게 자기 목표를 향해서 다가가되 그것이 성실한 노력으로 발현되는 경우 이게 가장 바람직한 인재상이거든요” - 두산그룹 박용만
Apr 11th
“고독 없이, 시간의 시련 없이, 침묵에 대한 열정 없이, 온몸으로 흥분과 자제를 느껴본 적 없이, 두려움에 떨며 비틀거려 본 적 없이, 보이지...”
– 파스칼키냐르 <떠도는삶> (via thornvn) 단지 ‘기쁨’만을 느끼기 위해 고독과 시련과 두려움,방황,우울함이 필요한건 아니지만 가끔씩은 그런것들로 인해 조금씩 변해가는 나의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마인드적 업그레이드라고 해야 하나? 어찌 되었든 긍정적으로 되돌아 보면 결국엔 기쁨만이 남는다는 것이 결코 틀린말은 아닌듯.  
Apr 10th
Apr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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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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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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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명반 - 관악청년포크협의회 앨범 中 그린티바나나 -...
Apr 4th
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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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어디에 있는 겁니까?
” 지리학적으로 말하면 북반구지.” ” 사회적으론 변두리에다 “ ” 서사적으론 방랑중이란다.”
Mar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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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금요일 오후 1st Single ‘새장속의 나’
Mar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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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th
난 왜 가끔씩 말도 안되는 이유들로 내 자신을 테두리 안에 가두려 하는 것일까
Mar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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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ジョゼと虎と魚たち) ost - 이별 (別れ) - ...
Mar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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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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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th
Mar 22nd
‘인생은 멀리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다’ - 지붕뚫고 하이킥 -
Mar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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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Oldboy OST - The last waltz 항상 어찌 해야 할지 몰랐다. 어쩌면...
Mar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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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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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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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Hable con ella OST 中 ‘Cucurrucucu...
Mar 19th
Mar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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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5th
내가 단 맛에 중독 된 이유 1. 요즘 사는데 너무 쓴맛만 있어서 지겹다 쓴맛…
Mar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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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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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th
“어둠은 결코 빛보다 어둡지 않다. 나는 어려서 집안 아저씨한테 이런 말씀을 들었다. “저 나무는 땅위의 둥치와 가지 모양, 길이, 그대로...”
– 『혼불의 저자 ‘최명희’의 글 중에서』 (via augustzin) —————————————————————————————————— 양쪽 다 크게 뻗어나가느냐..어린 묘목에서 멈추느냐.. 어느쪽이든 후회가 마찬가지겠구나. 이왕 후회할거 상처받고 뻗어나가는게 짧은 인생이지만 살아봤다고 할수 있으려나. (via dallaezar)
Mar 12th